3276 낮이 길어졌지요, 2022-04-03
지난 4월1일~10월 31일까지 낮의 길이가 많이 길어진 고로 새벽 경건회를 30분 앞당겨 5:00~ 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3275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2022-04-03
3274 봄은 믿음의 봄으로, 2022-03-27
3273 중보가 절실한 때, 2022-03-27
3272 항상 가능한 일이지만, 2022-03-27
3271 보탬과 기증, 2022-03-20
3270 봄날은 간다, 2022-03-20
3269 머슴을 들이기로, 2022-03-13
3268 언제나 아쉬운, 2022-03-13
3267 대통령 선거, 2022-03-06
3266 제한 철폐, 2022-03-06
3265 왕 같은 제사장의 역할, 2022-02-27
3264 보내고 들여오고, 2022-02-27
3263 모임에 장애 되지 않는 제한, 2022-02-27
3262 재림의 때와 같은,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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