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6 낮이 길어졌지요, 2022-04-03
3275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2022-04-03
3274 봄은 믿음의 봄으로, 2022-03-27
우리 지체들 중에도 확진자가 있긴 하지만 온도체크 의무가 없어지고 거리두기 완화로 정규 예배의 인원 제한이 없어진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우리 각자의 신앙을 점검하고 다잡아 그동안 등한해 졌던 신앙에 다시 열심을 냅시다.
3273 중보가 절실한 때, 2022-03-27
3272 항상 가능한 일이지만, 2022-03-27
3271 보탬과 기증, 2022-03-20
3270 봄날은 간다, 2022-03-20
3269 머슴을 들이기로, 2022-03-13
3268 언제나 아쉬운, 2022-03-13
3267 대통령 선거, 2022-03-06
3266 제한 철폐, 2022-03-06
3265 왕 같은 제사장의 역할, 2022-02-27
3264 보내고 들여오고, 2022-02-27
3263 모임에 장애 되지 않는 제한, 2022-02-27
3262 재림의 때와 같은,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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