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과 죽음에 관한진리-(2))
예수진리, 잭 카트렐 (태광출판사, 1986) 59~65
한 저자는 “인생의 죽음은 죄와 상관 된 것이 아니며, 태초부터 시작된 창조 질서의 하나이다”라고 쓰기까지 했다. 잘못되어도 보통 잘못된 것이 아니다. 성경은 분명히 인간의 육체적 죽음이 죄에 대한 형벌이며, 그 결과라고 가르친다.
태초에 아담과 이브는 만약 불 순종한다면 “정녕 죽으리라”(창2:17)는 경고를 받았다. 로마서1:32에서 바울은 죄를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또 죽음은 죄의 삯이며, “몸은 죄 때문에 죽는다”고 선언 한다.(롬6:23, 8:10), 야고보서1:15은 죄의 족보를 다음과 같이 나열하고 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로마서5:12은 한 사람 아담을 통해서 죽음이 세상에 들어 왔고, 모든 사람에게 죽음이 퍼졌다.고 설명한다. 말하자면 개개인은 그들이 범한 죄의 형벌로서 죽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전인류에 대한 하나의 저주이며, 그래서 유아들도 성자들도 죽는다.(사람이 사망에서 구속적으로 부활하고 못하는 것은 그가 개인적으로 죄를 범했는가 안 했는가에 달린 것이며 또 그가 범한 죄로부터 그리스도에 의해 구원 받았는가에 좌우된다).
어떻든 인간의 죽음이 자연적이거나 정상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 인간은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적으로 반드시 죽을 것이라는 의도나 전제로 창조되지 않았다. 다만 죄가 세상에 들어왔을 때 죽음의 저주가 인류에게 내린 것이다. 그것은 죄에 대한 형벌이다. 이러한 성경 구절들이 영적죽음이나, 영원한 죽음을 말하는 것이지 육체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공통적인 반응이다. 우리는 죽음에 대한 다른 측면들도 이들 말씀 속에서 보인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이들 성경 말씀들이 육체의 죽음을 포함하려는 의도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은 전혀 불가능하다. 예를 들면, 창세기2:17에서 불순종에 대한 형벌은 죽음이며, 이 형벌이 부과 되여 질 때(창3:19)진술 된 유일한 죽음은 육체의 죽음이다.
우리는 로마서5: 12을 전체 본문(롬6:9 )에 비추어서 읽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전체 본문은 육체의 죽음이 설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로마서8:10은 특별히 죄를 육체의 죽음과 결부시켜 말하고 있다. 구원에 대한 몇 가지 고찰들도 똑같은 요점을 설명해 주고 있다. 예를 들면, 몸의 부활이 구속의 한 행위(롬8:23)라는 사실은 몸의 죽음이 죄의 결과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또 만약 육체의 죽음이 자연스러운 것이라면 어떻게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의 죽음이 저주가 될 수 있겠는가? 갈라디아서3:13; 히브리서2:14~15을 보라. 사람은 죄 때문에 죽는다. 이들 두 가지가 관련이 없다고 말하는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자.(창세기3:4을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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