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월 셋째주 16(月)~18(水) 사흘간의 부흥회 기간 되도록이면 많은 교우들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은 저녁 8:00~로 정했으므로 이 기간에는 다른 육신의 일들은 접어두고 함께 은혜 받을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기도로 준비하고 계획도 점검해서 함께 심령이 되살아 나도록 합시다. 이 기간 강사 분의 식사를 접대하고픈 가정에서는 박명하 집사께로 신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점심이나 저녁, 가까운 곳이라면 간단한 아침도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