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8 교회를 사랑하는 수고, 2026-07-05
지난 주까지 최성진 형제께서 교회당 주변의 화단을 완전히 마무리 하였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수고에 감사합니다.
3857 유년주일학교, 2026-07-05
3856 모든 지체들의 관심과 기도, 2026-06-28
3855 주보 제작 협력, 2026-06-28
3854 교사 임명장, 2026-06-28
3853 비파 수확, 2026-06-21
3852 잘 섬기기 위한 기도, 2026-06-21
3851 소프트웨어 쪽 도움요청, 2026-06-21
3850 수요모임 저녁식사, 2026-06-14
3849 홈페이지 도메인, 2026-06-14
3848 형제들의 헌신, 2026-06-14
3847 더 시원한 장소, 2026-06-07
3846 끝내지 말아야 할 관심, 2026-06-07
3845 섬김을 위한 의논, 2026-06-07
3844 행복한 김밥, 2026-05-3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10개 →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