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1
재난 문자에 민감한...
2020-10-04
우리는 매 순간 재난 문자에 의해 반응하고 통제되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는 매 순간 하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재난 문자의 교훈에서 우리 자신을 다시한번 하늘의 사람으로 다잡읍시다.
3050
모처럼 제한이 없는 ...
2020-10-04
3049
서부 우간다 성경통신교육원을 위해
2020-09-27
3048
다른 정기적인 모임들도...
2020-09-27
3047
모두는 아니지만...
2020-09-27
3046
아프리카 선교가 가능합니다.
2020-09-20
3045
예배 모습은 계속 볼 수 있습니다.
2020-09-20
3044
비 대면 예배의 안타까움!!!
2020-09-20
3043
우간다 성경통신교육을 위한,
2020-09-13
3042
참여가 어려운 가족을 도웁시다.
2020-09-13
3041
두 주간 연장,
2020-09-13
3040
두려워 해야할 대상은 하나님뿐,
2020-09-06
3039
어느 때 보다도 더욱 믿음에 힘씁시다.
2020-09-06
3038
연장되는 안타까움에도...
2020-09-06
3037
연보를 매주 업데이트할 수 없어서,
2020-08-30
[
1
] ←
이전10개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다음10개
→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