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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푯대 세움 말씀: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벧후3:18)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며”(살후1:3)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골3:10)
신앙에 있어서 “이제 이만하면…!” 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다.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시92:13~14) 예루살렘의 올리브 나무처럼 계속 자라고 결실하는 것이 신앙이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15)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골1:10)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빌3:14~15f)
Ⅰ. 신앙은 자라야 한다.(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 성장의 출발과 방법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f)
교회 안의 모든 직책도 이 일을 위해서 존재 한다. 바로 앞의 11~12절의 말씀이 이를 잘 말해주고 있다.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자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2. 성장의 목표는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b)
①장성한 자라야, 큰일을 할 수 있다. 어린 아이에게 국가를 맡기지는 못한다.
②자라야 약한 자를 돌 불 수 있다. 늘 티격태격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이다.
③자라야 생명을 낳을 수 있다. 병이 있어나 장성하지 못한 자는 자녀 생산이 안된다.
Ⅱ.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자라야 한다.(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벧후2:14b)
①자라지 않고 성장이 멈춰 버리는 것은 안타까운 모습이다.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조로증(progeria-proudƷíəriə, 早老症)은 무서운 병이다.
②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은 어느 시대나 있다.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③흔들리게 하는 바람은 언제나 분다.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Ⅲ. 사랑과 연합이 서로를 자라게 한다.(15~16)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①믿음의 사람들의 성장의 목표는 그리스도. ②함께 자라고 자라도록 협력해야 한다. ③최종적인 성장은 모두가 자라서 교회가 자라는 것이다.
④성장하려면? ⓐ잘 먹어야 한다.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벧전2:2)
ⓑ운동을 해야 한다.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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