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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완악함,고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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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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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창10:27절의 말씀은 파라오의 의지나 고집이 아니고, 주님께서 그렇게 하셧다 함은
애굽의 장자를 칠 계획이 있다고 보아야 하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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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랫만에 또 질문을 주셨군요...
늘 오해의 소지는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주 순수하고 착한 파라오를 고집스러운 사람으로 만드신 것은 아닙니다.
이왕에 교만하고 고집이 센 애굽왕을 그 완고한 대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은 삼십냥에 판 가룟 유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잠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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