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예수님과 하나님을 믿고 천국가는 것은 간단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이기에 확실하고 확고합니다.
그러나, 믿고 구원받은 후의 삶, 즉 세상살아가면서의 삶은 정말 정답이 없습니다. 그냥 예수님처럼 성령님의 도움을 받고 개인이 알아서 믿고 따라가는 것이 정답의 다 일것입니다.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살아가라는 직설적인 말이 성경에 있기도 하겠지만, 그렇게 진리를 밝히지는 않는것이 하나님의 스타일인듯 합니다.
어떤 결정의 순간에 주님께 맡기는 것과 주님께 미루는 것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가만히 있으면 주님이 다 해결해 주시겠지 하는 것이 믿음이 아니라고 하기에는 너무 한거 아닌가요?
결국 1번인지 2번인지 선택을 해야 할때는 주님께 미루고 주님이 선택하도록, 아니 행동하도록 하시면 안되나요? 모세의 기적이나, 구약의 수많은 기적은 주님이 행동하신것인데요.....
전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최상의 것을 예비하신다는 것도, 그리고 그 선택의 모든 영광은 주님의 것이라는 것도...
그렇다면, 선택의 순간에 주님이 왜 행동하시지 않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구지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것을 주지시켜 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행함이 없는 믿음이라는 말은 무엇인가요?
4영리에서 보면 나의 보좌의 자리에서 내려와 나의 삶의 주인의 자리에 그분을 않혔다는 말은 결국 선택의 행동과 선택을 주님께 미루었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까?
아니라면, 그 차이는 무엇인가요?
저의 삶속에 하나님이 2번을 선택하시면 그것을 따르고 결국 최상의 선택을 한것일찐데,, 좀 쉽게 쉽게 살아가면 안되나요. 왜 자유의지를 주셔서... 실패와 복잡하게 살게 하시는지..
신자의 영광은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들 합니다. 이 말이 될라면, 하나님이 선택의 깊숙히 들어오셔야 하고 신자의 공로는 없어야 합니다. 근데 왜 결국의 선택은 신자가 하게 하고 공로는 하나님이 받으실려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설명이 잘 됬는지 모르겟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