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므로 살게 되는가?
2005-03-09



레위기 18:5에 보면 여호와께서 당신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산다고 하셨다. 그래야 우리는 구원을 받는가?



“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 말씀은 먼저 이스라엘에게 주신 계명으로 여기서 말씀하시는 “규례와 법도”는 율법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새 언약의 복음 즉, 그리스도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직접적인 율법은 호소력을 갖지 못합니다.



그러나 넓은 의미에서 오늘도 여전히 새 언약(율법은 아니지만)의 “규례와 법도”를 준수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당연합니다.



다시 경계하는 것은 이 레위기를 이스라엘에게 주실 때의 율법은 완성된 복음 속에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하는 법은 아닙니다.



십자가를 통한 새 언약인 사랑의 법을 지키는 것은 당연합니다.(요 14:15)



옛 언약과 새 언약을 구분한다면 혼란이 없을 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