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믿음이 없는 사람이 세례부터 받을 수 있나요? |
|
 |
2005-02-08 |
|
|

세례를 받은 사람이 침례를 또 받을 필요가 있나요?
믿음이 없는 신자가 무조건 세례부터 받는 것이 옳은 것인지요? |
|
|
|
|

이 문제는 이미 다른 곳에서도 더러 다뤄 진 것으로 생각되고 아주 단순한 문제입니다.
그 사람이 받은 세례가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대로 행해졌느냐? 그렇지 못했느냐?의 간격입니다.
만약에 성경에서 명령하시는 조건과 방법으로 세례를 받았다면 감정에 관계없이 유효한 세례가 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이 되고 깨달음이 있다면 다시 받아야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신자’라고 하셨는데 신자(信者) 라는 말 자체가 믿음이 있어야 쓰일 수 있는 이름이고 성경에서 세례에는 반드시 선행되는 조건들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할례는 이스라엘의 가정에 나기만 하면 여드레 만에 본인의 의사에 관계없이 할례를 받을 수 있는 것과는 다릅니다.
복음을 듣고, 믿고,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임을 믿고 세례를 받는 것이 순서입니다.[참고할 말씀들은 (롬 10:9~17); (행 8:26~39); (행 2:37~38)]
앞의 4가지 조건이 선행되지 않으면 세례를 줄 수 없고 줬다고 할지라도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이 반드시 어느 기간이 필요하다거나 연령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