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주님께 더 가까이 가려고 주님이 하지 말라는 것과
하라는 것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술을 먹지 말라는 것을 보고 5개월동안
술을 안 먹고 있는데요.
요즘 많이 흔들립니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이지요.
술을 먹되 취하지 말라는 것인지요?
아님 아예 술을 먹지 말라는 것인지요?
어떻게 보면 살인과 같은 것은 큰 죄이고 하기 힘든 것인데,
술 과 같은 것은 너무 도처에 있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먹을 일이 많습니다.
저에게 확실한 답변을 부탁드려요.
정말 너무나 부족한 한 사람의 질문입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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