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예수님을 안 믿으면 아무리 평생 착하게 살아도 천국에 못가나?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물론 그게 당연하기는 한데, 어떻게 자비로운 예수님이신데 예컨데 무인도에서 예수님을 알 기회도 없이 살아서 평생을 착하게 살았는데 못 믿은거면 그래도 지옥에 가냐는 질문이였습니다. 너무 모순이 많다고 꼭 천국 가라고 믿는 것 같다는 말을 들은 뒤, 나름대로 말은 하였으나 그다지 설득력이 없는 제 말들을 보고 정말 속상했습니다.
2.아예 처음부터 신이 있었나? 그게 하느님이라면 하느님은 또 누가 만들었는가? 이것도 그냥 하느님은 처음부터 계셨다고 했는데 논리적으로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3.기도하면 대부분 들어주신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평생을 하느님을 사랑한 고 김선일 씨는 살려달라고 울부 짖었는데도 살려주시지 않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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