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사실이 발견되면 증명하여 그 사실을 믿는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는 성경말씀에 근거로 믿고 의지한다. 피타고라스 정리 등 증명하여 현재 교과서에 기록되어 모든사람들은 기록된 내용들을 아니다라고 부인하지 못한다. 그런데 교과서에서는 사람은 태초에 고등원숭이가 진화한 것이며 네안데르탈르인, 크로마뇽인 등이 현대 최초인으로보고 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기록되었있다. 이런 차이를 무엇으로 답변을 해 주실것인지 ?
보고 믿는것 보다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더 복되도다 라고 가롯유다에게 책망을 했다. 오늘날 많은 신학교에서 교역자를 양성하지만 하나님의 실체를 믿지 못하고 신문지상에 오르내리고 있다. 유명 목회자도 말실수를 할 때도 있다. 이런 것을 볼 때 살아계신 하나님이 있는것인가라고 의문이 생긴다. 그리고 불교, 회교, 힌두교 등 많은 종교들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 있는 하나님이 있다고 입증이 되면 누가 타 종교를 믿겠는가? 그러므로 짐승이나 사람은 동물이므로 생명이 다하면 끝나기 때문에, 세상이 날로 험악하므로 인간을 타락하지 않게 도덕적 역할의 사명을 다하고 자신의 깨달음을 파악하는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어떤 유명 목회자는 사람은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믿고 죽는 것이 났다. 왜냐하면 죽어서 천국에 있으면 믿으니 낫고 없으면 믿져 봐야 본전이니까 라는 설교도 하던데) 성경연구 선생님의 고귀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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