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21~22장
2004-07-12



모압왕 발락의 초청으로 발람 선지자가 오기는 했지만 자기 임의로 무엇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발람 선지자가 이것을 알았기에 무엇을 말할 뿐이라고 했나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만 할 수 있다고 해서 발락은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발람을 불렀지만 계속해서 축복을 하는 내용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애당초 하나님께서는 가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에 두 번째 높은 고관들과 선물들과 높은 지위를 약속했더라도 그대로 되돌려 보내야 옳았습니다.



그러나 발람은 이런 것을 거부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하룻밤을 머물게 하므로 이미 가고싶어 안달이 난 발람을 가도록 허용하기는 했지만 하나님의 뜻은 아니었습니다.



그 결과 자신이 타는 당나귀에게 책망을 듣고(벧후 2:16) 나중에 칼에 죽임을 당합니다.(민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