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2 어쩔 수 없는 변화? 2021-06-20
3161 생명의 물 2021-06-20
3160 각자가 가능한 섬김 2021-06-20
3159 각 책임자들, 2021-06-13
3158 예전에는 없는 일, 2021-06-13
3157 코람 데오, 2021-06-13
3156 가장 무서운 핍박, 2021-06-06
3155 안심콜전화, 2021-06-06
3154 아카펠라, 2021-06-06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의 모임이 제한되고 교제가 원만하지 못하여 믿음이 점점 작아지는 모습이 보여 안타깝습니다. 예배의 찬양 드릴 때 각자가 가능한 대로 예전과 같이 4부를 되살려 찬양 드렸으면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아름다운 조화가 되게 더욱 힘씁시다.
3153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2021-05-30
3152 왕같은 제사장의 권리, 2021-05-30
3151 보다 아름다운 하모니, 2021-05-30
3150 보라, 새로운 피조물이로다! 2021-05-23
3149 보다 아름다운 조화를 위해, 2021-05-23
3148 소독, 환기 파이오니어... 202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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